내 투자현황
투자한 회사·금액·지분·증권 종류·현재 상태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바뀌는지 대신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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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투자비서
혹시 이런 적 있으시죠? 계약서가 어디 있는지 못 찾겠고, 내 권리가 뭔지 모르겠고, 다음에 챙길 일이 뭔지 매번 다시 찾아야 한다. PRORATA가 그 일을 대신 챙겨 드려요. 매주 권리·일정·시장 변화를 지켜보다가, 챙길 일이 보이면 먼저 알려 드릴게요.
우리가 대신 지켜보는 다섯 영역
투자한 회사·금액·지분·증권 종류·현재 상태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바뀌는지 대신 지켜봅니다.
계약서·주주명부·납입증빙·세무 기초자료가 빠짐없이 정리되어 있는지 대신 챙깁니다.
계약서에 묻혀 있는 권리 중 행사 가능한 것·시한이 임박한 것을 먼저 짚어 드립니다.
주총·후속투자·전환·상환·공시·자료요청 일정이 다가오는 순서를 매주 정리해 알립니다.
비상장주식을 팔아 드리는 게 아니라, 언제든 팔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둡니다.
이미 다른 도구를 살펴보셨다면
혹시 이런 도구들도 알아보셨나요? PRORATA는 그것들과 역할이 달라요. 충돌하지 않고, 오히려 함께 쓰실 때 더 잘 작동해요.
쿼타북 · ZUZU
쿼타북·ZUZU는 회사가 주주를 관리하는 도구예요. PRORATA는 그 반대 — 한 명의 투자자가 N개 회사를 한 줄로 보는 도구죠. 회사가 보내 주는 IR 메일·주주명부를 PRORATA에서 한곳에 모아 정리해 드리니, 두 도구는 충돌하지 않고 보완 관계예요.
엔젤리그 · 서울거래 · 증권플러스 비상장
엔젤리그·서울거래·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새 딜에 참여하거나 보유 자산을 팔 때 쓰는 매매 창구예요. PRORATA는 거래를 하지 않아요. 대신 보유 자산의 권리·일정·문서를 매주 점검해 두고, 회수 시점이 오면 거래 창구로 정확히 넘기실 수 있게 준비해 드려요.
Signed · Seraf 같은 글로벌 도구
글로벌 도구는 한국식 우선주(RCPS·BW·CB)·K-SAFE 조항을 다루지 못해요. DART 공시·명의개서·국내 양도소득세 흐름도 따로 챙기셔야 하고요. PRORATA는 한국 시장의 권리·공시·세무 흐름에 맞춰 설계되어 있어요.
변호사 · 세무사 자문
변호사·세무사는 특정 거래나 신고 시점에 도움을 주십니다. PRORATA는 그 사이의 매주를 챙겨요. 권리 행사 시한이 다가오면 미리 알려 변호사 자문을 받으실 시간을 벌어 드리고, 양도세 신고가 임박하면 자료를 미리 모아 세무사에게 넘기실 수 있게 준비해 드립니다. 전문가를 대체하지 않고, 전문가와의 사이를 챙기는 게 PRORATA의 일이에요.
어떻게 시작하나요
계약서·증빙·기본 정보만 한 번 보내 주시면, 나머지는 PRORATA가 다 합니다. 4~6주 안에 다섯 영역을 모두 정리해 손에 쥐어 드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 이후로도 계약서·공시·시장 변화를 PRORATA가 늘 지켜보며 챙길 일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셋업은 출발점입니다.
기간
4~6주
대상
범위
이런 게 궁금하시죠?
A. 계약서·주주간계약서·옵션 부여 계약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정보제공권·전환권·상환권·우선매수권·동반매도권·희석방지·잔여재산분배우선권·양도제한 — 여덟 가지 권리를 조항별로 추출해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드려요. 한 번에 다 찾기 어려운 권리는 “확인 필요” 상태로 따로 묶어 미확인 항목 리스트로 드리니, 변호사 자문으로 넘기실 때 그대로 활용하실 수 있어요.
A. 처음 셋업할 때 계약서·납입증빙·기본 정보만 한 번 보내 주시면 돼요. 자료는 전용 보안 업로드 링크로 받고, 외부에 공유하지 않아요. 이메일로는 받지 않습니다. 셋업이 끝나면 PRORATA 포털에서 본인이 직접 열람하실 수 있어요.
A. 일정·권리·문서 빈칸은 매주 점검하지만, 알림은 챙길 일이 실제로 있을 때만 보내 드려요. 평소엔 주간 다이제스트로 “이번 주 점검 결과 — 새로운 항목 없음” 정도만 가볍게 와요. 긴급한 사안은 별도로 푸시해 드릴게요.
A. 아니요. 거래 중개는 안 해요. 대신 팔 준비가 끝난 상태 — 양도제한 확인, 우선매수권 통지, 주권미발행확인서, 취득가액 증빙 — 를 미리 만들어 두고, 회수 시점이 오면 서울거래·증권플러스 비상장 같은 거래 창구로 정확히 넘기실 수 있게 준비해 드려요.
A. 셋업은 출발점이에요. 그 이후로는 계약서·DART 공시·시장 변화를 PRORATA가 매주 지켜보고, 챙길 일이 보이면 “이건 미리 챙기셔야 합니다”를 먼저 알려 드려요. 뉴스레터와 분석노트로 시장 흐름도 끊김 없이 전해 드립니다.
A. 첫 셋업은 일회성 프로젝트 수수료예요 (보유 자산 수·계약서 복잡도에 따라 책정합니다). 이후 포털·알림 운영은 월정액이고, 양도세 신고대행 같은 부가 작업은 별도예요. 자세한 견적은 상담 통화 후 보내 드릴게요.
A. 있어요. 스톡옵션 한 건이라도 부여 계약서에는 행사 기간·행사 가격·퇴사 후 권리·lock-up 일정 같은 조항이 묻혀 있어요. PRORATA는 이것들을 추출해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드리고, 행사 시한이 다가오면 미리 알려 드려요. 보유 건수가 적을수록 셋업 가격도 낮아져요.
A. 물론입니다. 첫 30~60분 상담 통화는 무료예요. 보유하신 자산의 종류·복잡도를 함께 살펴보고, PRORATA가 도움이 될지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부담 없이 “예약 신청”으로 시작해 보세요.
지식 채널
PRORATA는 데이터와 알림에만 기대지 않습니다. 뉴스레터·분석노트·케이스 스터디가 여러분의 관심을 끊김 없이 잇는 두 번째 축입니다. 모르거나 놓치기 쉬운 것을 미리 풀어 두고, 단발성 알림으로는 전하기 어려운 맥락과 흐름을 글로 잇습니다.
실제 딜·분쟁·지배구조 이벤트를 사후 분석합니다. 비슷한 상황이 내 포트폴리오에 닥쳤을 때 PRORATA가 어떤 조언을 줄지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 보기 →콘텐츠는 무료입니다. 읽다가 “내 포트폴리오에도 누가 이렇게 짚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분이 내 투자비서의 잠재 고객입니다.
신뢰와 원칙
PRORATA는 비등록형 사후관리 서비스입니다. 투자 추천도, 일임운용도, 중개도, 법률·세무 대리도 — 하지 않습니다. 어디서 등록 자격이 필요한지 먼저 그어 두고, 그 안에서 책임지는 일을 합니다.
해야 할 말
하지 않는 일
개별 종목 매수·매도·보유 추천
→ 투자판단 자문은 등록 후 별도 제공 또는 전문가 검토 필요로 표현
고객 계좌 재량운용
→ 투자일임업 등록 후 제공 가능한 영역으로 분리
비상장주식 매수자·매도자 연결
→ 회수 준비자료 정리 및 등록업자·전문가 연결 필요성 검토로 표현
여러 고객 자금 공동 운용
→ 초기 웹사이트에서 노출하지 않음
법률대리·내용증명·소송
→ 변호사 연결로 표현
세무신고 대리
→ 세무 기초자료 정리 및 세무사 공유자료로 표현
수익률 보장
→ 전면 금지
민감자료 처리
투자계약서·계좌 내역·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같은 자료는 예약 신청 폼에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담 이후 별도 보안 채널을 통해서만 받습니다.
About PRORATA
PRORATA는 개인투자자의 투자 후 관리를 챙기는 investor-side 서비스입니다. 발행회사나 GP 쪽의 캡테이블·펀드 관리 도구가 아닙니다. 내가 가진 자산을 기준으로 문서·권리·일정·공시·회수 준비를 챙깁니다.
프로라타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