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투자현황
투자한 회사·금액·지분·증권 종류·현재 상태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바뀌는지 대신 지켜봅니다.
- · 회사명·투자일
- · 투자금액·지분율
- · 증권 종류·현재 상태
개인투자자를 위한 투자관리 비서
엔젤로 투자한 스타트업, 보유한 비상장주식, 받은 스톡옵션. 미처 모르거나 놓치기 쉬운 권리·일정·시장 변화를 PRORATA가 먼저 살펴 짚어 드리고, 뉴스레터와 분석노트로 시장 흐름까지 끊김 없이 전합니다.
투자 추천, 일임운용, 비상장주식 중개, 법률·세무 대리는 하지 않습니다.
흔히 듣는 이야기
문제
정보제공권·전환권·상환권·우선매수권·동반매도권·희석방지·잔여재산분배우선권 — 계약서에 있는 건 알겠는데, 언제·어떻게 행사하는 건지 매번 다시 찾아 읽어요.
문제
투자계약서·주주간계약서·주주명부·납입증빙이 메일·드라이브·문자 곳곳에 흩어져 있어요. 막상 찾으려면 한 시간씩 걸려요.
문제
분기·반기 IR이 안 오는 회사가 절반이에요. 후속투자·다운라운드 공지를 한참 뒤에야 알게 될 때가 많아요.
문제
주총·의결권 기준일·후속투자 마감일·전환·상환 청구 시점·공시 마감일이 캘린더에 흩어져 있고, 결국 하나씩 빠뜨리게 돼요.
문제
양도제한·우선매수권 통지·주권미발행확인서·취득가액·세무 기초자료 — 회수 시점이 다가오면 그제야 “뭐가 뭔지” 싶어지고, 매수자는 기다려 주지 않아요.
내 투자비서 5개 영역
매주 챙길 건 결국 이 다섯 가지면 충분합니다. PRORATA가 그것만 점검하고, 챙길 일이 보이면 먼저 알려 드립니다.
투자한 회사·금액·지분·증권 종류·현재 상태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바뀌는지 대신 지켜봅니다.
계약서·주주명부·납입증빙·세무 기초자료가 빠짐없이 정리되어 있는지 대신 챙깁니다.
계약서에 묻혀 있는 권리 중 행사 가능한 것·시한이 임박한 것을 먼저 짚어 드립니다.
주총·후속투자·전환·상환·공시·자료요청 일정이 다가오는 순서를 매주 정리해 알립니다.
비상장주식을 팔아 드리는 게 아니라, 언제든 팔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둡니다.
작동 방식
한 번 셋업하고 끝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다음 네 단계가 끊기지 않고 돌아갑니다.
Step 1 · Discover
계약서·공시·시장 변화를 PRORATA가 먼저 본다.
Step 2 · Alert
“이건 미리 챙기셔야 합니다.” 일정·권리·문서 빈칸을 짚어 고객에게 전한다.
Step 3 · Advise
“이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비슷한 사례·관련 조항·다음 한 수를 함께 보낸다.
Step 4 · Engage
뉴스레터·분석노트·케이스 스터디로 시장 흐름과 지식을 끊김 없이 잇는다.
핵심은 “우리가 먼저 안다, 먼저 알린다, 끝까지 잇는다”입니다. 첫 셋업은 이 관계의 출발점이며, 종착점이 아닙니다.
고객별 서비스
고객별 서비스
엔젤로 송금한 다음이 더 어렵죠.
“회사 소식이 분기·반기 단위로 끊겨요. 어떨 땐 1년 넘게 못 받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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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팔려고 보면 자료부터 막히죠.
“양도제한·우선매수권 조항을 거래 때마다 다시 찾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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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구주, 회사 자료에만 있고 본인 손엔 없죠.
“스톡옵션·구주 보유 내역을 시점별로 따라가기 어려워요.”
더 보기 →고객별 서비스
공시랑 주총 일정, 매번 직접 챙기기 벅차죠.
“관심 종목 공시를 매번 다 따라 읽기 어려워요. 중요한 한 건이 묻혀 있을 때가 있어요.”
더 보기 →신뢰와 원칙
투자 추천도, 일임운용도, 비상장주식 중개도, 법률·세무 대리도 — PRORATA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 어디서부터는 전문가에게 넘겨야 하는지 분명히 그어 두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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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RATA는 한 번 정리하고 끝나는 도구가 아닙니다. 계약서·공시·시장 변화를 늘 지켜보며 챙길 일을 먼저 알려 드리고, 뉴스레터·분석노트로 시장 흐름까지 끊김 없이 잇습니다. 첫 셋업은 이 관계의 출발점입니다.